안녕하십니까?
청음복지관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故 운보 김기창 화백의 청각장애인에 대한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복지관이 설립된 이래 청음은 청각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동안 청각장애인의 복지환경에도 사회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평범한 일상이 무너지며, 전 국민 모두가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청음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 요구에 맞춰, 청각장애인의 복지 서비스가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였으며, 온라인 서비스, 비대면 서비스 등을 확대하여 운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청각장애인 복지의 허브역할을 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청음이 되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어우러져 소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든다’는 미션을 실천하며,
‘꿈을 현실로 만드는 청음복지관’은 늘 청각장애인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