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청음복지관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故 운보 김기창 화백의 청각장애인에 대한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복지관을 설립한 이래
청음은 청각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동안 청각장애인의 복지환경에도 많은 변화와 발전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이 변화에 따라 직접적인 소통중심의 지원에서 더 나아가
소통을 기반으로 한 다양하고 폭넓은 지원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맞춰 우리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였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어우러져 소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든다’는 미션을 실천하며,
청각장애인과 지역사회에 보다 가깝게 다가가고자
<청음복지관>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출발선에 섰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청각장애인 여러분을 먼저 생각하며,
청각장애인 여러분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