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별다방'선 장애 별게 아니다.. 입사 3년만에 부점장된 예나씨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21.05.24 조회수 : 111
  • *원본기사링크 : https://mnews.joins.com/amparticle/24058508


    "장애가 있어 고객과 소통하지 못할 것이라는 편견을 깨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기사내용 일부 인용)

     

    이 힘찬 포부의 주인공은 스타벅스 서울대치과병원점 최예나 부점장이다.

    청각장애 2급인 최 부점장은 스타벅스 장애인 공개채용 면접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한다.
     

     

    중앙일보 정희윤 기자